일기 EP.19 "시야"

    my store / / 2022. 8. 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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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살아가면서 참 많은 곳을 바라보고
    늘 새로운 것을 접하며 각기 다른 생각, 각기 다른 관점
    그리고 각기 다른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곤 한다

    어쩜 그것이야말로 "프레임" 의 시초이자 시작이지
    않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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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씌워진 내가 바라본 사물 그리고 내가 바라본 환경
    그에 의해서 "" 자신 이라는 존재? 와 자아가 자리 잡기
    시작 하는거 같다

    그럼 여기서 하나,,
    결국 내가 바라본 모든 관점 및 시야에 얽매이게 되어진다면 결국 이 넓은 대제국을 바라보는것이 아닌
    좁디좁은 내가 바라본 시야에 끝나고만다,,

    덧붙여 생각 해본다면 사람은 참 신기하게도
    경험주의적 이다보니 타인이 바라본 시야 그리고 타인이 바라본 관점에 대해서는 묵살 시키고 말거나
    귀 닫고 듣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사실 오늘의 일기를 쓰게 된것도..
    늘 주말이면 움직이던 활동 반경이 비스무리하게
    일정한 생활 반경을 유지하곤 했었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오래토록 못 본 친구도 볼겸
    김포로 넘어갔다가 "꼬꼬 오리 주물럭" 이라는
    오리집을 갔다가 그동안 너무나도 좁디좁은 시야에
    갇혀있던 나에게 반성 하게 되어지는 하루였다..

    맛은 뭐.. 그냥 그랬지만
    사업장을 운영하는 시스템 그리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얼마나 고심하고 연구 하셨을까..? 하고 참 많은
    생각이 든 하루..

    참 많은것을 배우게되어 감사했던 하루..

    주말이라 그런지 그 넓은 식당이
    1층과 2층 다 만석이 되어져 기다려서 먹었는데
    기다리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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