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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T 10회 60만원" vs "PT 20회 100만원"

    당신은 어느 걸 선택하나요?
    대부분 사람들은 후자를 선택합니다. 왜일까요?

     

     

     

    헬스장과 PT샵은 항상 "할인 이벤트"를 합니다.

     


    - 3개월 등록시 1개월 무료
    - 친구 데려오면 50% 할인
    - 오픈 기념 50% 세일

     

     

    그런데 이상하지 않나요?
    할인할수록 회원은 늘어나는데, 
    왜 문 닫는 헬스장은 계속 생길까요?

     

     

    《절대가치》의 저자 이타마르 사이먼슨 교수는 말합니다.

     


    "사람들은 더 이상 마케팅에 속지 않는다"

     


    과거에는 '상대가치'가 통했습니다:


    - 브랜드 (유명한 헬스장)
    - 가격 (더 싸면 좋은 것)
    - 광고 (연예인이 다니는 곳)

     


    하지만 지금은 '절대가치' 시대입니다:

     

    - 실제 운동 효과가 있는가?
    - 트레이너가 정말 실력이 있는가?
    - 내 몸이 변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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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16년간 PT를 해오면서 느낀 점:

     


    ❌ 실패한 PT샵의 특징
    - 인스타 마케팅에만 집중
    - "몸짱 트레이너" 이미지만 강조
    - 연예인 회원 자랑

     


    ✅ 성공한 PT샵의 특징
    - 회원 Before/After 실제 후기
    - 트레이너 자격증보다 '실제 변화시킨 사람 수'
    - 운동 영상과 지식 무료 공유

     


    결국 '절대가치'를 전달한 곳만 살아남았습니다.

     

     

    운동은 가방이나 옷과 다릅니다.

     


    ❌ 상대가치 상품: 
    "명품 가방 - 들고만 있어도 만족"

     


    ✅ 절대가치 상품:
    "운동 - 실제로 내 몸이 변해야 만족"

     


    그래서 운동 비즈니스는 마케팅보다 '결과'가 전부입니다.

     


    만약 당신이:


    - 헬스장을 운영한다면 → 회원 후기를 최우선으로
    - PT를 한다면 → SNS 말고 실력에 투자하세요
    - 운동을 시작한다면 → 광고 말고 후기를 보세요

     

     

    《절대가치》는 마케팅 책이지만,
    운동하는 사람이 읽으면 더 강력합니다.

     


    왜냐하면 '건강'이야말로 
    가장 순수한 절대가치니까요.

     

     

    본 책의 경우 절판된 책으로 새책은 구할수가 없어 

    알라딘과 같은 곳에서 중고 상품으로 구매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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