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SMALL

    "공존" 사전적인 의미로는 

    두 가지 이상의 사물이나 현상이 함께 존재함.
    서로 도와서 함께 존재함.    이렇게 나온다 

     

    즉, 친구와 다투어도 사랑 하던 사람과 헤어져도 배신을 당하여도 사기를 당하여도..
    "세상"이라는 한 구역 안에 공존 되어질수밖에 없으며 

    더 나아가 운이 나쁘다면 또 한번 마주 할수밖에 없다 

    728x90

    최근에 겪은 사례로 내가 운영 하고있는 업장에서 한 친구가 그만두게 되었고

    좋지도.. 그렇다고 안 좋게도.. 끝난것이 아닌 사이였지만 

    밖에서 밥을 먹고서 지나가는 길에 마주치게 되는걸 보면서 "세상" 이라는 한 구역안에 

    우리는 서로 공존 하게 되어지기에 "인간 관계" 만큼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자 소중한 부분이구나.. 하는걸

    또 한번 느끼게 되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 마주함에 있어서 물론 완벽할수는 없을것이다 

    허나 그 관계 속에서 나쁜 감정 없이 좋은 부분으로 풀어낼수 있다면 최대한 좋은 부분으로 풀어내야 

    훗날 다시 마주한다고 하여도 서로를 좋게 기억하고서 좋게 바라보지 않을까하며 다시 한번 더 되새겨 본다

    우린 언제 또 한번 만나질지 모르니깐..

     

    다른 환경, 다른 성향, 다른 가치관을 가진 한 사람이 

    그와 다른 한 사람을 만나고 알아간다는 것 

     

    그 얼마나 의미있고 뜻 깊은 일임과 동시에 멋있는 일일까싶다 

    반응형
    LIST

    'my sto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기 EP.12 "MBTI" 그리고 "프레임"  (0) 2022.07.18
    일기 EP.11 "시대의 흐름" 그리고 "정부의 숙제"  (2) 2022.07.13
    일기 EP.9 "게으름"  (4) 2022.07.06
    일기 EP.8 "기회"  (2) 2022.06.30
    일기 EP.7 "꾸준함"  (6) 2022.06.28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