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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참 게으르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 

     

    분명 일기를 하루 하나씩 쓰기로 맘 먹은것도 결국 "작심삼일"

    천성이 게을러서 그런건지 정말 할게 많아서인지 ,,

    물론 답은 정작 본인만 알고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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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으른것 또한 습관인거 같기도 하며 더 나아가 몸의 영향을 지배적으로 받게 됨으로서 

    게으름 이란것이 탄생 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요즘 참 많이 든다,, 

     

    몸의 정렬이 올바른 상태였더라면 추진력있게 내가 하고자 하는 일들을 계획성에 맞춰 

    지속적으로 움직일거 같은데 

     

    몸의 정렬이 부정렬인 상태인지라 일을 조금 집중 하다보면 아무래도 부정렬로 인한 

    뻐근한 느낌 혹은 불편한 느낌이 종종 나타나게 되어지면서 집중도도 떨어지며 

    더 나아가 부정렬을 바로 잡기 위한 스트레칭을 진행 하다보니 더더욱 흐름이 많이 깨지는 양상을 

    보이는것 같은데,, 

     

    최근 몸의 균형 그리고 몸의 기전 및 기능들이 "관상은 과학이다" 라는 말을 만들어낼만큼

    외모에도 정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깊이있게 생각해봤지만..

     

    "게으름"이 몸의 균형과도 관련 있을까.. ? 라는 주제는 오늘 문득 든 생각이지만 

    이 주제 또한 흥미 진지한 주제가 되지 않을까 싶음과 동시에 

    잘 생각해보고 그리고 잘 연구해보고 이 또한 많은 분들께 도움되는 정보로 제공 할수있도록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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